
일시: 2025년 8월 22(금) 19시~21시(온라인)
*줌 주소는 추후 연락처로 공지드립니다.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dAj8LXXkqFhevfC4iu2JOZ2X4x6XK7YKtkKgPtYyv1VSvEQ/viewform?pli=1
내부고발로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의 반인권적 발언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는 자신의 “종교적 신념” 하에 반동성애와 반차별금지법의 행보를 보여 왔을 뿐 아니라, 윤석열의 계엄을 비판하는 일에도 미온적인 태도를 취해왔습니다. 여성들이 승진을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 없어서”라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이는 안창호 개인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계엄이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공적 영역에서의 반동성애 발언이 인권침해라는 것에는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역사 속에서 파시즘이 반동성애나 안티페미니즘의 기조와 함께 나아갔다는 점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합니다. 이에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안티페미니즘과 반동성애 주장이 파시즘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에 대한 인문사회학적, 의료사회학적, 여성학적, 인권학적 성찰의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주최: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여성문화이론연구소, 한국성소수자연구회, 한국인권학회, 한국여성학회, 사회사학연구회, 한국사회학회,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비판사회학회
일시: 2025년 8월 22(금) 19시~21시(온라인)
*줌 주소는 추후 연락처로 공지드립니다.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dAj8LXXkqFhevfC4iu2JOZ2X4x6XK7YKtkKgPtYyv1VSvEQ/viewform?pli=1
내부고발로 국가인권위원장 안창호의 반인권적 발언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그는 자신의 “종교적 신념” 하에 반동성애와 반차별금지법의 행보를 보여 왔을 뿐 아니라, 윤석열의 계엄을 비판하는 일에도 미온적인 태도를 취해왔습니다. 여성들이 승진을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 없어서”라는 발언도 이어졌습니다. 이는 안창호 개인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계엄이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일이라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공적 영역에서의 반동성애 발언이 인권침해라는 것에는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역사 속에서 파시즘이 반동성애나 안티페미니즘의 기조와 함께 나아갔다는 점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합니다. 이에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안티페미니즘과 반동성애 주장이 파시즘과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에 대한 인문사회학적, 의료사회학적, 여성학적, 인권학적 성찰의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주최: 한국성소수자/퀴어연구학회, 여성문화이론연구소, 한국성소수자연구회, 한국인권학회, 한국여성학회, 사회사학연구회, 한국사회학회, 한국철학사상연구회, 비판사회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