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미니즘 리부트 10년, 전환과 전망
◆ 모시는 말씀
2015년 '메갈리안'의 탄생 이후, '페미니즘'은 여전히 논쟁적이고 급진적인 이론이자 관점, 실천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 리부트', '페미니즘 대중화', '페미니즘적 전회' 등으로 불리는 이 시기가 텍스트의 여성혐오 파헤치기, '여성서사'의 (재)발견과 대중적 인기, 남성중심적 문학(사) 다시 쓰기와 같은 문학·문화 영역에서의 대전환을 수반했다는 점에서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10년을 정리하고 미래를 예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강남역의 페미니즘 운동이 탄핵 광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에서 문학·문화연구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민주주의의 새로운 의제를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한국여성문학학회는 <페미니즘 리부트 10년, 전환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여성문학연구의 주제 및 방법론의 변화, 비평 논쟁, '정상성' 비판, 퀴어 해석학, 소수자·여성 정치 주체의 전면화 등 지난 10년간 이루어진 경합과 갱신의 장면들을 정리하고 의미화함은 물론이고, 이를 통해 향후 10년, 페미니즘 시각의 연구로 세상을 쓰기 위한(Doing Feminism Write the World) 문제의식을 벼리는 논의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많은 연구자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문제의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주 제 : 페미니즘 리부트 10년, 전환과 전망
◆ 일 시 : 2025. 5. 24.(토) 13:00~18:00
◆ 장 소 : 중앙대학교 303관 207호 대강당
◆ 일정 및 세부계획
페미니즘 리부트 10년, 전환과 전망
◆ 모시는 말씀
2015년 '메갈리안'의 탄생 이후, '페미니즘'은 여전히 논쟁적이고 급진적인 이론이자 관점, 실천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 리부트', '페미니즘 대중화', '페미니즘적 전회' 등으로 불리는 이 시기가 텍스트의 여성혐오 파헤치기, '여성서사'의 (재)발견과 대중적 인기, 남성중심적 문학(사) 다시 쓰기와 같은 문학·문화 영역에서의 대전환을 수반했다는 점에서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10년을 정리하고 미래를 예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강남역의 페미니즘 운동이 탄핵 광장으로 이어지는 흐름에서 문학·문화연구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민주주의의 새로운 의제를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한국여성문학학회는 <페미니즘 리부트 10년, 전환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여성문학연구의 주제 및 방법론의 변화, 비평 논쟁, '정상성' 비판, 퀴어 해석학, 소수자·여성 정치 주체의 전면화 등 지난 10년간 이루어진 경합과 갱신의 장면들을 정리하고 의미화함은 물론이고, 이를 통해 향후 10년, 페미니즘 시각의 연구로 세상을 쓰기 위한(Doing Feminism Write the World) 문제의식을 벼리는 논의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 많은 연구자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문제의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주 제 : 페미니즘 리부트 10년, 전환과 전망
◆ 일 시 : 2025. 5. 24.(토) 13:00~18:00
◆ 장 소 : 중앙대학교 303관 207호 대강당
◆ 일정 및 세부계획